'택배는 몽골몽골' 차태현, 막내 강훈에게 '나보다 손 많이 가는 애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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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 차태현과 강훈이 한껏 물오른 '유사 부자'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5일(금)에 ..

지난 15일에 방송된 JTBC '택배는 몽골몽골' 5회에서는 몽골 여행의 중반부를 지난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강훈이 다섯 번째 택배를 배송하기 위해 호르고-테르힝차강노르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다섯 번째 배송지로의 여정을 시작한 여섯 남자는 배송 시간까지의 여유시간을 이용해 몽골의 유명 스폿들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체체를렉'이라는 도시였다.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강훈은 쇼핑몰에 들러 필요 물품 구매와 생일을 앞둔 현지 운전기사 일명 '나라 형'의 선물을 구매한 후 음식점을 찾았지만 일요일인 탓에 식당 대부분이 영업을 하지 않아 아쉽게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과 강훈은 남다른 케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입으로는 할 말을 다 하면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흡사 철부지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과 같았던 것. 특히 강훈은 생고생 예능을 유독 많이 하는 차태현이 "나는 망각의 동물의 표본"이라고 말하자 "아뇨, 형은 예능 중독 같아요"라고 작심발언을 하는가 하면 차태현이 장시간 비포장도로 이동으로 인해 요통을 호소하자 "허리가 아픈데 참고 하시는 거면 예능 하지 마세요. 어린 사람의 충고도 받아들여야 좋은 어른이 돼요. 나이가 들면 작게 아팠던 것들이 골병 돼요"라고 꼬집었고, 장혁은 "친구라서 말은 못했는데 몇 년 삭인 말은 네가 해준다"라며 격한 공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눈물이 난다. 내 마누라가 이야기 한 거랑 똑같다"며 눈가를 훔쳐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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