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발언 논란 김영환 충북지사 '지역민에게 사과'...'대통령 결단 공감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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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나는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는 글을 올리면서 큰 논란이 일었는데요.김 지사는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친일파와 전혀 상관없다고 주장했지만, 야권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친일파란 단어를 쓴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이성우 기자입니...

김 지사는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친일파와 전혀 상관없다고 주장했지만, 야권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친일파란 단어를 쓴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이 글에서 김 지사는 삼전도 굴욕의 잔을 기꺼이 마시겠다며 정부의 강제 징용 피해자 배상 해법을 옹호했습니다.[변종오 / 충북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 : 윤석열 대통령의 특보를 자임하면서 아첨에만 급급한 도지사, 국민을 매도하는 시대착오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도지사는 더 이상 165만 충북도민에게 필요 없다.]연일 비판이 이어지자 김 지사는 자신의 발언으로 분란을 가져온 것은 자신의 책임이라고 지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이어 강제징용 피해 배상이 더는 늦춰져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감에서 나온 애국심과 충정의 강조였는데 많은 논란을 빚고 말았다며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안타깝지만, 모두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영환 / 충북도지사 : 구국의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파라는 민감한 표현을 써서 오해의 소지를 만들고 도민들께 걱정을 끼친 것은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합니다.]YTN 이성우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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