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되겠다는 김영환 충북지사, 무릎 꿇고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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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되겠다는 김영환 충북지사, 무릎 꿇고 사과하라' 민족문제연구소 이재환 기자

앞서 지난 7일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기꺼이 친일파가 되겠다"고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정부의 제3자 대위변제 방식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해법을 지지하며 이같은 글을 올린 것이다.

이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 충남지역위원회 는 1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사과와 반성이 먼저다.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며"강제징용 피해자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지부는"김영환 지사는 지난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래 새천년민주당,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을 거쳐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그리고 지금의 국민의힘까지 변화무쌍한 정치이력을 가졌다"며"그의 발언은 어찌 보면 놀랄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꼬집었다. 이어"하지만 '친일파가 되련다'는 망언 앞에 우리는 그저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다"며"가해자의 사과와 반성이 먼저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빠른 시일 내에 친일파 발언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범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13일 충남공무원 노조도 성명을 통해"김영환 지사의 방문일정은 취소된 것이 아니라 연기된 것"이라며"재방문 추진을 반대하지 않겠다. 올 수 있으면 오시라, 기다리고 있겠다. 친일파란 말의 의미를 충남도 공직자들이 온몸으로 보여주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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