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할 것 같아요' 다급한 전화에…생명 살린 영웅들 SBS뉴스
손편지에는 "저희 아가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을게요."라고 쓰여 있었는데요.당시 대원들은 새벽 5시쯤 "출산을 할 것 같다"는 다급한 전화를 받고 출동했는데요.대원들이 신속하게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했고 2분여 만에 아이는 호흡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당시에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위는 "병원에 이송한 뒤에도 걱정했는데 며칠 만에 산모가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와서 너무 반가웠다"며 산모의 감사 인사가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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