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을 입고 있다가, 출국장엔 반팔을 입고 등장한 바 있습니다.\r황희찬 패딩 공항패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의 주역 황희찬이 출국길에 팬들에 의해 패딩이 찢어졌다는 주장에 직접 아니라고 해명했다.황희찬은 지난 10일 밤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동료 김민재, 백승호와 약 100명의 팬의 배웅을 받으며 11일 오전 0시15분 스페인행 비행기에 올랐다.이날 황희찬은 생로랑의 검은색 패딩을 입고 출국장에 등장했다. 그는 공항에 모인 팬에게 인형과 편지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고, 일일이 악수와 사인을 해주며 팬 서비스를 했다.이후 황희찬이 비행기에 탑승했을 시각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한 팬의 후기가 올라왔다.
팬 A씨는 “황희찬 유광 패딩이 생로랑 제품으로 가격이 300만원가량이라고 들었다”며 “소녀들이 그걸 찢었는데 황희찬은 그냥 허허 웃으면서 사인 다 해주고 반소매로 출국해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황희찬이 지난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연합뉴스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선발로 3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으면서 황희찬은 원점에서 주전 경쟁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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