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복귀에 울버햄튼 '월드컵 히어로가 돌아왔다' [월드컵Pick] SBS뉴스
울버햄튼은 오늘 구단 공식 SNS를 통해"월드컵의 영웅이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앞서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에 나서지 못했습니다.이후 16강전에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선보이는 등 활약을 펼쳤지만, 벤투호는 브라질에 1-4로 패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그는 이번 포르투갈전을 비롯해 평소 경기에서도 골을 넣을 때마다 자신의 손목 위에 새긴 조부모의 이름 문신에 입을 맞추는 세리머니를 할 정도로 조부모에 대한 효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황희찬은 홀렌 로페테기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소속팀에서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에 나섭니다.또"팀원들과 많이 친해지고 적응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많이 감독님께 보여드리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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