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편인 줄' 놀란 주인…CCTV 속 절도범 이 모습 SBS뉴스
지난 10일 오전 9시쯤 경기 시흥시에 있는 한 맥줏집,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가게 문 잠금장치를 열고 안으로 들어옵니다.현금 뭉치를 들고 유유히 가게를 빠져나가는 남성, 절도범이었습니다.이 남성이 현금 30만 원을 훔쳐 달아나기까지는 50초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경찰은 채취한 지문과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화장실에서 손님과 시비가 붙었는데, 이를 말리던 다른 손님의 얼굴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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