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60m 넘게 달린 이강인 '이주의 골'
이의진 기자=한국 축구의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60m를 넘게 내달려 넣은 골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그 '이주의 골'로 선정됐다.이강인이 질주 끝에 득점에 성공하는 영상을 올린 라리가는"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는 문구로 조명했다.특히 경기 종료 직전 하프라인 아래 지점에서 공을 잡은 뒤 그대로 60m를 홀로 질주해 시원한 쐐기 골을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강인이 올 시즌 라리가 베스트11로 뽑힌 것은 3, 11라운드에 이은 세 번째다.이강인은 올 시즌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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