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입시비리 관여와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감찰 무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이번 주 3년 넘는 재판 끝에 1심 선고를 받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음 달 3일 조 전 장관과 배우자 정경심 전 교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5명에게 1심 판결을 선고합니다.조 전 장관은 정 전 교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음 달 3일 조 전 장관과 배우자 정경심 전 교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5명에게 1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조 전 장관은 정 전 교수와 함께 자녀 입시비리에 관여하고,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위 의혹 감찰을 무마한 혐의로 2020년 1월부터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조 전 장관에 대해 징역 5년을,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을 위조하고 경력을 부풀린 혐의 등으로 징역 4년을 확정받은 정 전 교수에 대해 징역 2년을 추가로 구형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굿 안하면 남편 구천 떠돌아' 584차례 걸쳐 32억 뜯어낸 동창남편의 극단선택으로 괴로워하는 동창생에게 접근해 굿 대금으로 8년간 584차례에 걸쳐 32억 원을 뜯어낸 60대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다. 사기 가족사 굿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해직교사 부당채용' 조희연 교육감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해직 교사를 부당하게 특별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7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조 교육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실무를 담당한 한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이번 사건은 공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해직교사 부당채용' 조희연 교육감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해직교사를 부당하게 특별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7일) 직권남용과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교육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실무를 담당한 한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8년 간병한 딸 살해한 엄마 '선처'…검찰 이례적 항소 포기한 까닭 | 중앙일보'버틸 힘이 없었다' 엄마 A씨는 법정에서 이렇게 말했었습니다.\r간병 가족 항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