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한 달 만에 결혼한 신입, 축의금 챙기고 곧장 퇴사' SBS뉴스
최근 직장 선배 결혼식에 아내와 함께 갔다가 축의금을 10만 원만 냈다는 이유로 타박을 받았다는 한 직장인의 사연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에는 입사 한 달 만에 결혼식을 올린 신입사원이 축의금을 받고 신혼여행 후 퇴사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시끄럽습니다.작성자는"본인 결혼식 4주 전에 입사를 한 30대 직원이 결혼식 당시 직원들의 축의금과 관련 업체 화환 및 축의금 등을 다 받은 뒤 신혼여행을 다녀온 바로 그날 퇴사를 했다"며"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갔다"고 황당해했습니다."1인 식대가 8만 원이 넘는 결혼식에 축의금 5만 원을 냈다가 지인에게 싫은 소리를 들었다"는 사연이 있는가 하면,"요즘은 기본 축의금이 10만 원인 분위기라 한 달에 결혼식 4번이라 쳐도 솔직히 부담된다"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이 같은 축의금 논란에 일부 누리꾼들은"결혼식장 식대 많이 오른 것 생각하면 결혼 당사자 마음도 이해가 간다"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황금 같은 주말에 시간 내서 축하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이다"라는 반응도 팽팽히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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