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때문에...' 영화 출연 결심한 배우들 한목소리 콘크리트_유토피아 박서준 박보영 이병헌 이선필 기자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박보영, 박서준,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배우가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8월 개봉. ⓒ 이정민 대지진이 발생한 대한민국 서울을 배경으로 한 재난영화가 완성을 알렸다. 21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 배우 및 감독이 관련 이야기를 전했다.는 웹툰 작가 김숭늉의 2부에 해당하는 을 각색한 작품으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상황에 생존자들이 황궁 아파트라는 곳으로 하나둘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길 그렸다. 저예산 독립영화 , 으로 존재감을 증명한 엄태화 감독의 상업영화 도전작이다.무엇보다 출연진이 화려하다.
가족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가득한 민성 역의 박서준은"이병헌 선배는 한 컷을 찍을 때마다 모든 디테일을 신경 쓰더라. 굉장히 많이 배웠다"며"제가 맡은 역할이 그동안 했던 작품들과는 다른 결이고 이 안에서 많은 감정의 변화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엄태화 감독님도 뵙고 싶었지만, 이병헌 선배의 워낙 팬이어서 꼭 함께 하고 싶기도 했다. 제게 제안이 먼저 온 건 아니지만, 출연하고 싶다는 걸 감독님께 강하게 어필했다"고 남다른 뒷이야기를 밝혔다.5년 만에 영화로 돌아온 박보영은 굳은 신념을 갖고 살아내는 명화를 연기했다. 박보영은"우연히 시나리오를 보고 소속사 대표님께 '너무 하고 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지 여쭤봐 달라'고 했는데 대표님이 '이병헌 배우도 작품에 참여할 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시더라. 박서준 배우처럼 이 작품을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당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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