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애타는데 파열음만…'윤-한' 돌이킬 수 없는 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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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애타는데 파열음만…'윤-한' 돌이킬 수 없는 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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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국민들 걱정이 특히나 커지고 있는 와중에, 또다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와의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정치부 정제윤 기자와 스튜디오에서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정 기자, 왜 이렇게 자꾸 갈등이

정 기자, 왜 이렇게 자꾸 갈등이 생기는 겁니까.윤 대통령과 차별화를 통해 60% 넘는 지지율로 당 대표로 선출된 만큼 거듭 강조하는 것이 '민심'입니다.그런데 당에서도, 추경호 원내대표는 대통령실과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아닌가요?추 원내대표가 코로나에 걸렸다가 5일 만인 오늘 다시 복귀했는데…추 원내대표는 "의료개혁은 한치도 흔들림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는데 대해 정부의 지침에 동의하고 당도 함께 할 생각"이라며 사실상 한 대표와 다른 노선임을 밝혔습니다.

앞선 두 번의 갈등은 인선이나 사면, 그러니까 국민 삶과 직결된 문제는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은 다르지 않나요? 정부 여당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까요?윤 대통령을 잘 아는 당내 인사는 "이젠 두 사람 사이 거리가 상당한 걸로 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여당에선 대통령실이 외부 의견을 잘 듣지 않으려고 한다, 귀를 닫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여기에 당 대표와 원내대표까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여당 지도부 자체가 위태롭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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