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문화콘텐츠 활성화로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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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문화콘텐츠 활성화로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은평시민신문 박은미

민선8기가 출발한 지 1년이 되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의 가치를 높이는 일, 은평의 명소를 연결해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은 2021년 1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추진의 물꼬가 트이게 되었다.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사업은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공약사업으로 정책 수립, 시행 기관의 추진의지 및 사업 자체의 효과 및 필요성에 충분한 타당성이 있는 만큼 충분히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GTX-A가 한창 공사 중이다. 파주 운정에서 강남까지 잇는 GTX-A 개통은 은평에 호재일수도 있지만 베드타운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이를 극복할 방안이 있는지? "구청장이 되었을 때 가장 큰 고민이 '어떻게 하면 은평구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하는 것이었다. 그 방법으로 서로 떨어져 있는 문화 명소를 연결해 은평에 문화를 입히고 관광 콘텐츠로 만들어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것을 구상하였다.

봉산 편백나무 무장애 숲길도 힐링 코스로 많은 분들이 찾고 있으며, 불광천 방송문화거리는 홍대와 신촌의 이색 상권이 이동해 새로운 골목 문화를 형성하고 있고, 구청 역시 불광천에서 편백나무숲까지 거리를 내를 건너 숲길 문화거리로 조성하여 골목 문화를 선도하는 한편, 젠트리피케이션을 막아 상권을 보호하는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 11회 차를 맞은 국제적 위상을 지닌 영화제다.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영상축제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어린이에 대한 이슈를 다루는 작품이나 어린이가 직접 연출한 작품,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등장하는 작품 등을 발굴해 어린이 영화산업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다.

"갈현제1구역 입주세대는 4116세대로 학생수요가 증가가 예상돼 구역 내 학교부지가 존치될 수 있도록 서울시 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 지속적으로 요청했지만 교육청은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와 인근 초등학교가 다수 위치하기 때문에 학교를 추가로 설립하는 것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는 작년 12월에 서울혁신파크 '융복합도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혁신파크 부지에 60층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를 비롯해 대규모 복합문화쇼핑몰, 서울시립대 산학캠퍼스 등을 포함하는 경제‧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혁신파크 내 사회적경제 입주단체들이 연내 퇴거를 해야 되는 상황이다. 이들은 그동안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사회적경제라는 대안 제시에 큰 역할을 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가치들은 장기간의 안목을 가지고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서울시의 세심한 정책적 보완과 배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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