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팀닥터라며 폭행을 주도했던 안모 씨의 진술서를 확보했습니다. 폭행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가 떠나..
JTBC는 팀닥터라며 폭행을 주도했던 안모 씨의 진술서를 확보했습니다. 폭행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 최숙현 선수가 떠나기 사흘 전에 경주경찰서에 접수됐지만, 지금까지 안씨는 어떠한 징계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안모 씨/고 취숙현 선수 녹취 : 이빨 깨물어. 이리 와. 뒤로 돌아. 이빨 깨물어.]
이미 안씨는 고 최숙현 선수가 삶을 던지기 사흘 전, 경주경찰서에 폭행 사실을 인정하는 진술서를 전달했는데 세 장짜리 진술서에서 "술을 먹고 때렸다"며 심신 미약 상태를 주장하며 "손으로 뺨을 수차례 때렸던 것을 기억한다"고 폭행 사실을 인정했습니다.[스포츠공정위 관계자 : 고인 최숙현 선수 휴대폰을 무조건 입수를 해라. 물에다 빠뜨리든지 제거하라고 지시까지 했다는거예요. 안씨가]그러나 안씨는 소속이 불분명하단 이유로 경주시 체육회에서도, 대한체육회에서도 징계를 피했습니다.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일은 또 벌어질 수 있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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