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에 나라를...', 대학가에 붙은 윤석열 비판 대자보 대학가 친일행보 한일회담 대자보 윤석열 최수진 기자
전국의 다수 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강제동원 배상 해법안'과 '한일정상회담'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게시됐다. 대자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추진하는 일제 강제 동원 해법이 일본 정부의 책임 인정과 사죄 없이 진행되는 점, 가해 기업이 아닌 국내 기업의 기부금으로 만든 배상금을 피해자가 거부하고 있음에도 결단으로 강행하는 점 등을 비판했다.
대자보에는 한일회담 성과로 과시하는 군사 안보 협의인 지소미아 재개를 우려하는 내용도 보였다. 한일관계 개선은 '대승적 결단'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경한 입장이 이번 강제 동원 배상 문제 해법안을 시작으로 과거 청산을 불가역적으로 만들고 일본의 극우주의가 주장하는 한반도 진출의 발판을 만들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대자보에는 친일파 윤석열 대통령을 막기 위해서 사회 각계 시국선언, 입장 표명이 진행되는 지금 대학생들도 제2의 독립운동을 펼칠 것을 호소하며 매주 토요일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에 참여하자는 제안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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