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공군 장학재단에 100억원을 기부했습니다.\r부영그룹 이중근 기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공군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하늘사랑 장학재단은 1982년 비행기 사고로 순직한 고 박광수 중위의 부모가 28년간 모은 유족연금 1억원과 조종사 2700여명이 자율적으로 모은 2억원을 바탕으로 지난 2010년 설립됐으며, 해마다 순직 조종사 유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이중근 회장은 1961년 공군 입대 당시 186㎝의 큰 키와 큰 덩치 때문에 맞는 군복 등이 없어 떨어 질 뻔 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합격했다”며 “입대 후에 공식적으로 매끼 2인분씩의 밥을 먹으며 5년 반의 군생활을 마무리했는데 그 때 먹은 밥값을 갚는다는 생각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군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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