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도 퇴직금 50억원 받고 싶습니다' 곽상도 청년 더불어민주당 50억원 윤성효 기자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법치가 제대로 살아있는 세상을 염원하며 우리 청년들은 법원의 판단을 끝까지 지켜보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지상록 위원장은"어처구니가 없는 판결이다. 퇴직금 50억 원은 대기업 대표로 20년 이상 근무한 사람 아니고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거액이다"며"그러나 곽 전 의원 아들은 5년 10개월간 화천대유에서 근무했고, 최종 직급은 '대리'로 퇴사했다. 그런 사람에게 50억 원의 퇴직금이 주어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가 힘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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