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내면 풀코스 가능'…'뒷돈' 판치는 코인 상장 SBS뉴스
가상화폐 상장 대가로 뒷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브로커와 전 거래소 관계자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습니다. 브로커가 상장을 청탁한 가상화폐에는 강남 납치, 살해 사건의 계기가 된 P코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 씨는 이미 재판에 넘겨진 브로커 고 모 씨로부터 가상화폐 상장 대가로 5억 9천만 원 상당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김 모 씨/전 코인원 직원 : 상장에 문제없었을까요?) …….
]가상화폐 발행부터 백서 작성, 국내 거래소 상장까지 책임지는 이른바 '풀 패키지' 코스에는 수십억 원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해외 거래소는 국내보다 더 수월하다고 합니다.하지만 가상화폐 거래소는 금융회사가 아니어서 상장 과정에 비리가 발생했을 때 처벌에 한계가 있습니다.P코인을 둘러싼 분쟁 끝에 강남 40대 여성에 대한 살인을 교사한 혐의를 받는 황 모 씨는 먼저 구속된 남편에 이어 오늘 구속 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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