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마리가 비처럼 뚝뚝'…잠실 야구장 떨게 한 주범 SBS뉴스
선수들과 관중들을 성가시게 만든 불청객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팅커벨'로 불리는 동양하루살이 떼의 출현 때문입니다.팬들은"벌레들 몇백 마리가 비처럼 쏟아졌다","고개 드는 족족 떨어지는 팅커벨한테 맞고 있다"며 구장 전체를 뒤덮은 동양하루살이 떼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동양하루살이는 사실 인체에 유해한 곤충이 아닙니다. 곤수명이 4~5일에 불과한 데다 입이 퇴화해 물지도 않고, 2급수 이상 하천에 서식해 감염병을 옮기지도 않습니다.게다가 유충 서식지인 한강 유역은 상수원보호구역인 탓에 살충제 살포와 같은 방역 소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각 지자체는 거주지역과 공원, 한강변 풀숲 등을 중심으로 방제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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