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컵'이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국제빙상연맹의 '비전 2030'에 따라 '쇼트트랙 월드 투어'로 이름이 바뀌었다. 한국에서 미리 보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이 될 전망이다. 2024-25 KB금융 -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4차 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2025 하...
'쇼트트랙 월드컵'이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국제빙상연맹의 '비전 2030'에 따라 '쇼트트랙 월드 투어'로 이름이 바뀌었다. 한국에서 미리 보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이 될 전망이다.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1차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2차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 시즌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한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역시 2차 월드 투어에서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획득, 자신의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다만 쇼트트랙 대표팀의 과제가 있다면 계주다. 이번 시즌 남녀·혼성 대표팀은 아직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혼성 계주에 출전한 선수들이 1차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따내는가 하면, 3차 대회에서 여자 계주팀은 은메달을 획득한 정도다.이번 대회는 '미리 보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이기도 하다. 내년 2월 동계 아시안 게임까지는 국제 대회가 없기 때문이다.
박지원 선수도"서울에서는 항상 기억이 좋았다"며"모두가 같은 생각을 느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에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경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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