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샛은 당초 러시아 소유즈2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아갈 계획이었습니다.\r누리호 도요샛 위성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는 성공적으로 발사됐지만, 당초 목표 임무였던 위성 8기 중 7기만 사출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누리호 3차 발사에선 지난 1·2차와 달리 실용급 위성 등 8기를 정확한 우주 궤도에 올려야 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하지만 ‘손님이 여덟분 탑승했는데, 현재 일곱분만 내린게 확인’된 상황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의 도요샛은 당초 러시아 소유즈2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아갈 계획이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발사가 무산돼 이번에 누리호에 탑승하게 됐다. 10㎏급 큐브위성 4기가 한 세트로, 우주 날씨의 미세구조를 관측하는 게 임무다. 한 궤도에서 남북 방향으로 편대비행을 하며 우주 날씨의 시간적 변화를 관측하고, 동서 방향으로 횡대비행을 하며 공간적 변화를 관측하게 된다. 도요샛이 획득한 자료는 미국항공우주국과의 공동연구에도 활용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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