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가 외모 지적에 맞서 인상적인 글을 남겼습니다.\r마돈나 악플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가 자신의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러들에 대해"세상은 45살이 넘은 여성들에 대해선 축하하기를 거부하고 벌주려 한다"고 비판했다.마돈나는 지난 5일 열린 제 6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성 소수자 가수들의 공연을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는데 과거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이에 마돈나는 이날"많은 사람이 성 소수자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내 말에는 주목하지 않은 채 누군가를 왜곡할 수 있는 롱 렌즈 카메라로 찍은 나의 클로즈업 사진만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돈나는 과거에도 자신의 외모와 복장 등을 놓고 여러 논란이 제기됐던 것과 관련해"결코 사과한 적이 없고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모든 여성을 위한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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