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컴공 가고 싶은 삼수생' 공개…유포자 수사 착수 SBS뉴스
학생들의 소속 고등학교와 이름, 모의고사 성적이 순위에 따라 나열돼 있습니다.지난 20일 개설된 이 방에는 290여 명이 들어와 있는데, 지난해 11월 고등학교 2학년생 27만 명이 응시한 전국학력평가 성적이 유포되고 있는 곳입니다.
20일 당일 전국 성적 상위 500명의 이름과 학교 백분율을 정리해 공개한 데 이어, 오늘 새벽에는 전국 국어, 수학 동시 만점자 명단과 관련 언론 보도 화면을 추가로 게시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아달라고 말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A 씨가 학력평가 성적 자료를 최초로 유포한 사람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A 씨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과 함께 교육청 서버 포렌식 작업을 통한 최초 유포자를 특정해 신병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다원/효명고등학교 3학년 : 못 볼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저랑 저의 담당 선생님만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되는 거잖아요. 제가 속한 공동체나 그룹이 낮은 위치에 있다는 게 너무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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