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온 게 기적'…쓰러진 중학생 살린 초임 교사 SBS뉴스
환자는 이 학교 3학년 학생 A 군이었습니다.20미터를 달렸다 돌아오는 운동인데,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켰고 의식을 잃은 겁니다.학생들의 요청을 받고 현장에 온 보건 교사도 심장 제세동기를 이용해 응급조치를 도왔습니다.소방 관계자는"교사들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를 사용해 골든타임을 지켜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주치의도 심정지 상태서 살아서 온 게 기적이라고 했다면서, 교사들의 정확한 대처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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