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아양 참변' 만취운전 60대 전직 공무원 재판서 '깊이 반성'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배승아양 참변' 만취운전 60대 전직 공무원 재판서 '깊이 반성'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2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1%

'배승아양 참변' 만취운전 60대 전직 공무원 재판서 '깊이 반성'

박주영 기자=대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초등생 배승아양을 치어 숨지게 한 전직 공무원 방모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방씨의 변호인은 31일 대전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상·위험운전치사상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기일에서"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변호인은 이날 재판에 앞서 기일 연기를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배양 유족과 다친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정신적 충격 정도에 대한 병원 측 감정 결과도 자료로 제출하기로 했다. 방씨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 21분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대전 서구 둔산동 탄방중 인근 교차로 스쿨존 내에서 도로 경계석을 넘어 인도로 돌진, 길을 걷던 배양을 치어 숨지게 하고 함께 있던 9∼10세 어린이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대전 중구 태평동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한 뒤 사고 지점까지 5.3㎞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승아 양을 추모하는 시민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폭우 뚫고 187㎞ 운전했는데 택시비 20만원 '먹튀' | 연합뉴스폭우 뚫고 187㎞ 운전했는데 택시비 20만원 '먹튀' | 연합뉴스(청양=연합뉴스) 이주형 기자=경찰이 서울에서 충남 청양까지 장거리 택시비를 '먹튀'한 혐의(사기)로 60대 남성을 쫓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무원 직업성 암·정신질환 내달부터 '공무 재해' 추정 | 연합뉴스공무원 직업성 암·정신질환 내달부터 '공무 재해' 추정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의 직업성 암과 정신질환 등을 공무상 재해로 추정해 당사자의 입증 부담을 완화하는 공무원 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파트 지하주차장 60대 시신‥아들 '존속 살해' 혐의 구속영장아파트 지하주차장 60대 시신‥아들 '존속 살해' 혐의 구속영장오늘 새벽 서울의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이 됐습니다. 주민들이 핏자국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피해자의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유서 대필’ 의혹 보도 월간조선, 뒤늦게 필적 감정…오보 시인‘유서 대필’ 의혹 보도 월간조선, 뒤늦게 필적 감정…오보 시인월간조선의 뒤늦은 사과 “잘못된 기사로 고 양회동 씨 유족과 건설노조 관계자에 깊이 사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내가 전기 도둑이라고?'…콘센트 막 쓰다 결국 [뉴블더]'내가 전기 도둑이라고?'…콘센트 막 쓰다 결국 [뉴블더]공공시설에 있는 콘센트를 사적으로 이용하면 절도죄가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 60대 남성이 공중화장실에서 전기오토바이를 충전했는데,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7:4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