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촉발' 와인스틴, 뉴욕 징역 23년형 이어 LA 16년형 '철퇴'
정윤섭 특파원=전 세계 '미투' 운동을 촉발한 미국 할리우드의 옛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23일 로스앤젤레스 법정에서 16년 징역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이번 판결은 지난 2020년 뉴욕 법원이 와인스틴에 대한 '미투' 재판에서 23년 징역형을 선고한 데 이은 것이다.피해 배우의 변호인은 징역형 판결 직후"와인스틴이 감옥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는 점에 대해 안도한다"고 밝혔다.
LA 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 와인스틴은 먼저 뉴욕에서 23년 형기를 마친 뒤 LA에서 16년 옥살이를 더 해야 한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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