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기다리다 세월 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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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기다리다 세월 다 간다' 시민단체들 의견서_대법원에_제출 미쓰비시_강제동원_피해자 윤종은 기자

29일은 한국 대법원이 미쓰비시중공업에 대해 강제동원 배상 판결을 내린 지 4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법원 판결은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이제 생존자는 원고 5명 가운데 2명만 남은 상황이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미쓰비시근로정신대 소송 원고 양금덕 할머니가 참석한 가운데 위와 같이 구호를 외치고 릴레이 1인시위를 개시했다. 멀리 지방에서 휠체어를 타고 아침 일찍 올라온 양금덕 할머니는"일본 정부는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지금이라고 배보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이전처럼 결코 당하지만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주최측은 성명을 통해"4년 전 오늘 대법원은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로 동원된 피해 할머니 등에 대해 미쓰비시중공업이 배상하도록 최종 판결했지만 법원 명령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뿐만 아니라 경제보복 조치를 취한 것도 부족해, 한국이 그 해법을 먼저 내놓아야 한다며 생떼를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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