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해당 기종 비상구 앞자리 판매 중지 다른 기종 비상문 근처 좌석 판매는 유지 에어서울도 중단…진에어 등 판매 정책 변경 검토 비상구 근처 좌석, 넓어서 웃돈 받고 판매되기도
다른 항공사도 검토에 나섰는데, 일부 전문가는 오히려 승객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조치라고 우려했습니다.이 비상구 근처에는 승무원이 앉는 자리도 없습니다.당장 예약을 중단했는데, 만석이 되더라도 이 자리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백현우 / 아시아나항공 홍보팀 : 해당 기종의 비상구 앞자리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한, 사고 항공기 승객 전원과 승무원에게 이번 사고와 관련한 1차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며….][황호원 /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 비상 상황에서는 거기 앉은 분들의 역할이 충분히 필요로 하는 긴급 상황이 있을 수 있거든요. 앉는 분들을 좀 더 엄격하게 요건을 강화한다든지 교육을 좀 확실하게 시키는 게 방법이지….]돈만 내면 누구나 탈 수 있는 자리로 인식돼 온 건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런 관행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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