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음료' 일당 2명 내일 구속 심사…'중국 내 지인 지시' SBS뉴스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판사는 내일 오후 3시, 마약 음료를 직접 제작한 A 씨 와 중계기를 통해 국제전화 번호를 조작한 B 씨 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중국에 위치한 C 씨의 지시를 받아 마약 음료를 제조한 뒤 이를 시음 행사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습니다.경찰은 중국 당국에 공조를 요청해 추적을 이어갈 방침인데, C 씨가 중국 외 다른 국가로 도피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경찰은 이번 사건이 마약 범죄와 보이스피싱 범죄가 결합된 '신종 피싱' 범죄인 것으로 보고 이번 범행을 계획한 '상선'을 특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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