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구르며 하나 되는 사람들, 필리피노라서 행복' 필리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필리핀교민회 윤성효 기자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주민들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남필리핀교민회는 경남이주민센터와 함께, 16일 경상남도장애인복지관 실내체육관에서"스포츠축제를 연 것이다.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과 가족 150여명이 참여해 필리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농구를 비롯하여 배구, 이어달리기, 어린이 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벌였다.카를로 아실로 회장은"필리핀 사람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 살고 있든 필리피노라는 자부심이 강하다"며"놀이를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스포츠 축제는 어떤 어려움도 이기게 해 주며 모두를 단단히 묶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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