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조재성 선수가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r병역비리 조재성 뇌전증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의 조재성 선수가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된 가운데 검찰이 축구선수 등 프로 종목 선수들을 수사 중이다.
검찰과 병무청 합동수사팀은 조재성 선수가 속한 프로배구 말고도 다른 프로스포츠 종목 선수와 전문직 등 다양한 직군의 병역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이다. 그 숫자는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 번에 6급 병역 면제를 받은 사례도 있고 여러 경로로 등급을 조작해 4급 보충역이나 5급 전시근로역으로 판정받은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04년에는 프로야구 선수 수십 명이 소변에 혈액과 약물을 섞어 ‘사구체신염 판정을 받는 형태로 병역 면탈을 시도했고, 2008년에는 프로축구 선수 100여 명이 어깨 탈구를 핑계로 수술을 받아 병역을 회피했다가 적발된 바 있다.OK금융그룹 구단은 이날 “조재성이 지난 25일 오후 구단에 병역 비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에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는 사실을 구단에 알렸다”며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조재성을 모든 훈련과 경기에서 배제했다.
이어 “현재 수사기관에서 조사가 진행 중인 사건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며, 만약 해당 선수의 범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구단은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리하겠다”고 덧붙였다.이 기사 어때요 정시내 기자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뇌전증'으로 돌연 4급…프로배구 조재성 병역비리 연루건강한 청년들을 군대에 가지 않게 도와준 혐의로 병역 브로커가 구속됐다는 소식, 어제 저희가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 보도 이후 현직 프로배구 선수가 수사 대상에 올랐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구단 측은 그 선수를 훈련과 경기에서 제외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OK금융그룹 조재성, 병역비리 연루... 훈련·경기 배제OK금융그룹 조재성, 병역비리 연루... 훈련·경기 배제 조재성 병역_비리 OK금융그룹 윤현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교사에 톱 던지고, 불법촬영…이런 학생 내년엔 생기부 '빨간줄' | 중앙일보학부모들이 수업 중인 교실에 찾아와 교사에게 폭언을 하는 사례도 잇따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10명 | 중앙일보고인은 16세 때 '일자리를 주겠다'며 접근한 일본인을 따라나섰다가 위안부로 살았습니다.\r이옥선 할머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늘부터 코로나 2가백신 선택지 3종→4종…접종률은 낮아 - BBC News 코리아코로나19: 오늘부터 2가백신 선택지 3종→4종…접종률은 낮아 26일부터 만 18세 이상 성인은 화이자·모더나 개량백신 4종을 당일 접종할 수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