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2천 원짜리 먼지 제거 스프레이가 마약처럼 사용되는 실태를 어제(7일) 전해 드렸습니다. 들이마셨..
저희는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2천 원짜리 먼지 제거 스프레이가 마약처럼 사용되는 실태를 어제 전해 드렸습니다. 들이마셨다간 뇌에 구멍이 생기고, 발작과 심정지 증상이 나타나는 등 마약보다도 후유증이 심각합니다.여기 중독된 20대 대학생은 매일 고통에 시달립니다.뇌에 분명한 후유증이 생겼고 인터뷰 직후 그대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흡입하다 발작과 심정지가 오기도 합니다.
단 한번 노출로도 치명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래퍼 : 마약이 아니라고 해서 절대 호기심에 손 안 댔으면 좋겠습니다.][김모 씨/대학생 :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전화를 해보고 마약퇴치운동본부도 연락을 해보고 여기저기 연락해봤지만 정확한 답변을 주지는 못하더라고요.][한국소비자원 관계자 : 여기저기 이첩되다가 마지막에 소비자원으로 온 거 같아요. 행정처분이나 제재 권한은 없고요.]하지만 오늘도 '관할 부서를 찾고 있다'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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