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금고 지기' 이한성 화천대유 대표 구속적부심 시작 SBS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는 오늘 오후 2시 10분부터 이 씨의 구속적부심을 열고 구속 수사 필요성을 심리 중입니다.
이 씨는 화천대유 이사 최우향 씨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지시로 대장동 개발 수익을 수표로 인출해 숨겨 보관하거나 허위 회계처리를 해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수하는 등 260억 원 상당을 은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성균관대 후배인 김 씨 부탁으로 2017년 화천대유에 합류한 뒤에는 김 씨 통장이나 인감을 관리하며 '금고지기' 역할을 했습니다.이 밖에도 김 씨가 은닉한 대장동 수익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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