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도로개발이 예타 후 백지화되는 건 처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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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도로개발이 예타 후 백지화되는 건 처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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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과 군민들은 고속도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공동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예비 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한 국책 사업이 이렇게 장관 한 명의 결정으로 백지화된 경우는 찾아보기 어려운데요.추정 예산 14조 원의 대규모 국책사업이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 사업.하지만 정부는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건설 계획 자체를 백지화했고 결국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나와 사과를 했습니다.

다음 대선을 거치며 다시 살아났던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2016년 박근혜 정부에서 재차 백지화됐습니다.목포-광양 고속도로와 함양-울산 고속도로 역시 경제성과 주민들의 요구로 백지화 되거나 변경됐습니다.다만, 오랜 시간 논의를 거치거나 독립적 기관의 평가를 통해 사업이 멈춥니다."합리적인 논의 과정들 없이 의혹이 제기되니까, 장관이 독단적으로 뒤집은 거잖아요. 절차적인 면에서 굉장히 문제가 많죠."영상편집 : 권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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