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이기는 정권은 없다' 학교비정규직들의 분노 학교__비정규직_노동자들 윤석열_정권 이재환 기자
오는 15일 전국 17개 시도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소속 노동자들은 서울 을지로 일대에서 윤석열 정부 퇴진 집회를 예고하고 있다. 충남 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200여 명도 이에 동참할 예정이다.이들은"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 투기를 앞장서서 반대해야 할 대통령이 오히려 이를 두둔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내팽개치고 있다"면서"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괴담'이라 칭하며 목소리를 잠재우려 한다고 '오염수'가 '정화수'가 된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노동자들은 계속해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이들 노동자들은"서울 한복판에서 159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는 충격적인 사고에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공직자가 없다. 원인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엔 '그만하라'며 협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들은"윤석열 대통령 1년 모든 국민이 불안하고 걱정스럽다.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난 1년 대통령은 책임을 철저히 외면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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