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몸값은 반년 만에 두 배로 뛰어올랐습니다.\r김민재 나폴리 축구
축구선수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가 22일 발표한 세리에A 선수들의 시장 가치에 따르면 김민재의 몸값은 5000만 유로이다. 리그 11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나폴리 구단에선 빅터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 이어 3위다. 전 세계 중앙 수비수 중에선 15위, 또 1996년생 선수 중에선 6위다.
김민재의 몸값은 나폴리에 입단하면서 폭등했다. 지난해 7월 나폴리로 이적과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2022~23시즌 세리에A 26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는 등 공식전 35경기에 출전해 맹활약했다. 나폴리의 리그 선두 독주와 창단 첫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 결과 시즌 초반이던 지난해 9월 2500만유로였던 김민재의 몸값은 반년 만에 두 배로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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