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한 재난문자 오히려 경각심 떨어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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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재난문자 오히려 경각심 떨어뜨려' 재난문자 재난문자_홍수 예산군 최효진 기자

군에 따르면 지난 3년 ▲2020년 132건 ▲2021년 260건 ▲2022년 362건 등 모두 754건이다.행정안전부가 하반기까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추진과제로 재난문자 송출기준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행안부에 따르면 2005년 5월 15일 시작한 재난문자서비스는 경중에 따라 ▲위급재난문자 ▲긴급재난문자 ▲안전안내문자로 나뉜다.행안부는 기상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아래와 같은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① 송출권역 세분화-우선 5월 25일부터 재난유형과 대상지역 등에 따라 송출권역을 시군구 단위에서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해 불필요한 수신을 최소화했다. 기지국 전파가 미치는 반경으로 인접 읍면동에서도 수신할 수도 있지만, 중첩범위가 시군구보다 작아진다.③ 극한호우-가장 먼저 관측·파악이 가능한 기상청이 반지하 주택이나 지하주차장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읍면 단위로 위험지역 주민에게 직접 재난문자를 발송한다. 6월 15일부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내년 5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⑤ 실종-안전안내문자와 별도로 실종문자 수신전용 '앰버 채널'을 2025년까지 구축해 실용화할 예정이다.

박주완 군청 안전관리과장은"코로나19 이후 문자송출이 과도하게 많아져 정작 긴급문자가 필요한 경우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앞으로 필요성과 상황에 맞는 송출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설명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남 예산군에서 발행되는 에서 취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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