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에 가장 부담되는 건 '집'…필요 없는 건 예단과 예물'

대한민국 뉴스 뉴스

'결혼 준비에 가장 부담되는 건 '집'…필요 없는 건 예단과 예물'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TBC_news
  • ⏱ Reading Time:
  • 1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사진=연합뉴스〉 결혼을 준비할 때 가장 부담되는 것으로 '집 마련'이 꼽혔습니다. 가장 필요 없는 건 예단·예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인크루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성인 8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혼 준비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결혼 준비 과정에서 필요 없거나 줄여야 하는 것으로는 예단, 예물·이바지 음식 등을 꼽았습니다.

결혼 준비 적정 비용에 대해선 응답자 44.6%가 3천만원 미만이라고 답했습니다.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은 35.1%, 5천만원 이상 7천만원 미만은 11.5%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응답자 51%는 비용과 절차를 간소화하는 스몰웨딩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체로 긍정적은 42.8%, 대체로 부정적은 4.9%, 매우 부정적은 1.3%로 조사됐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_news /  🏆 3.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지구∼달 510번 왕복한 '따릉이'…누적 이용 1억 4천만 건지구∼달 510번 왕복한 '따릉이'…누적 이용 1억 4천만 건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 건수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누적 1억 4천 건을 돌파했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2015년 12월 따릉이 서비스를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이래 약 7년 4개월 만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가계부채 적신호...2년간 은행 연체 670만 건·지연배상금 460억 원가계부채 적신호...2년간 은행 연체 670만 건·지연배상금 460억 원지연배상금 : 돈을 빌린 사람이 매달 내야 하는 이자를 연체할 경우 은행이 부과하는 배상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임신?' 입사 두 달 만에 해고됐다 승소…고용기피 여전'임신?' 입사 두 달 만에 해고됐다 승소…고용기피 여전입사 1개월 뒤 임신하게 된 천 모씨는 2년간의 고용 계약을 체결한 회사로부터 2개월 만에 채용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고 통보를 받았다. 입사 신입사원 임신 육아휴직 해고 노동법 근로계약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직 PA입니다, '불법의료 간호사' 이런 일까지 합니다현직 PA입니다, '불법의료 간호사' 이런 일까지 합니다현직 PA입니다, '불법의료 간호사' 이런 일까지 합니다 간호법 PA간호사 정보건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국에서 첫 집 사는 순간, 전과자나 다를 바 없다''한국에서 첫 집 사는 순간, 전과자나 다를 바 없다'영끌로 집 사고 보자? 후회할 수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9: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