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기자회견 "영화표 12000원으로 인하해야"
영화 티켓값 문제가 공정거래위원회로 가게 됐다.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서치원 공동대표는 참여연대 관계자가 대독한 발언문에서"코로나19로 극장이 텅비다시피 했으나 일상이 회복된 이후 극장 관객이 많이 늘었다"며"그러나 소수 영화의 스크린 독점이 심해지고 부당하게 비싸진 영화관람료가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연대발언에 나선 이하영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운영위원은"세번에 걸친 과도한 영화 티켓값 인상으로 관객들의 관람 횟수가 줄어들고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대박 영화' 아니면 '쪽박 영화'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정거래법은 담합행위를 인정할 때 반드시 명시적인 합의 뿐만 아니라 의사의 일치가 있었다는 상호인식이나 이해 또는 묵시적 합의까지 포함하여 판단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례로 카드 사업자들이 1개월 내지 1개월 반 가량의 차이를 두고 카드수수료를 인상한 행위를 부당한 공동행위로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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