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이초 교사, '교사 자격 없다' 항의 받았다는 제보 있어'

대한민국 뉴스 뉴스

'故 서이초 교사, '교사 자격 없다' 항의 받았다는 제보 있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ocutnews
  • ⏱ Reading Time:
  • 38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8%
  • Publisher: 51%

''교사 자격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좀 교사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그런 표현이 있었다, 그러한 정황을 저희들이 확인을 한 것' 서이초 교사 극단선택

◆ 장대진> 안녕하세요. 서울교사노조 수석부위원장 장대진입니다.◆ 장대진> 지금 일단 수사기관에서 이 사건과 관련해서 공식적인 입장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공식적으로 나온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어젯밤에 서이초 관련해서 제보 선생님 두 분의 인터뷰를 받고 통화를 해서 저희들이 확인한 사실은 일단 해당 학급의 선생님께서 작년에도 1학년 선생님이셨고요. 올해도 1학년 담임이셨거든요. 그렇다면 연속해서 똑같은 학년을 하면 수월한 면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선생님께서 동료 교사에게 '올해는 작년보다 10배 더 힘든 것 같아요. 학급 운영을 하는 데'라는 말씀을 동료 교사들에게 했었고요.

◇ 박재홍> 그러니까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담임선생님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는 학교폭력은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이고 그것이 4명 정도의 학생들 그리고 1명의 학생들이 추가로 있었다 이런 부분이군요. ◆ 장대진> 아마 그 부분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그 부분이 삭제가 되었는데 아마 그렇게 보일 수 있는 거죠. 예를 들면 학교폭력 신고 접수 사항이 없었는데 왜 다툼이 일어났을까요? 왜 다툼이 일어나서 다음 날 해결되었을까요? 이게 맞지 않잖아요. 즉 아무튼 학교폭력 신고 접수 사항은 없었으나 또 다른 신고가 되지 않은 다툼은 있을 여지는 있다. 그리고 그런 정황도 있다. 그러니 이것은 경찰 당국이나 교육시 당국에서 정확하게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장대진>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경찰 전문 조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진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전제하에 저희들이 확인한 바로는 '교사 자격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좀 교사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그런 표현이 있었다, 그러한 정황을 저희들이 확인을 한 것이죠.◆ 장대진> 그것까지는 저희들은 파악을 하지는 못했고요.

◇ 박재홍> 오늘 학교 측 해명 중에 '담임 학년 그러니까 1학년으로 재배정 된 건 본인의 희망대로 했던 것이다'라는 입장인데 이 해명 어떻게 보셨습니까? 희망대로라던 것이 교사가 1지망으로 희망했다는 겁니까?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ocutnews /  🏆 1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주호 '숨진 서이초 교사 애도…교권침해는 중대한 도전' | 연합뉴스이주호 '숨진 서이초 교사 애도…교권침해는 중대한 도전' | 연합뉴스(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교사가 학교 내에서 생을 마감한 것을 두고 심각한 교권 침해가 원인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0분 뉴스정복] '무지한 야당과 무심한 용산', 조중동의 불만이 끓어오르고 있다[10분 뉴스정복] '무지한 야당과 무심한 용산', 조중동의 불만이 끓어오르고 있다[10분 뉴스정복] '무지한 야당과 무심한 용산', 조중동의 불만이 끓어오르고 있다 컨텍스트레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교내에서 초등 교사 극단 선택 충격...'진상 규명' 촉구교내에서 초등 교사 극단 선택 충격...'진상 규명' 촉구A 교사,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극단 선택 추정 / 사망 배경 두고 ’학폭 관련 시달림’ 의혹 제기 / ’정치인 학부모’ 설에 당사자들 ’사실무근’ 해명 / 교원단체들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유족은 놔두고 인터뷰만 하고 돌아간 교육차관... '쇼하나?'유족은 놔두고 인터뷰만 하고 돌아간 교육차관... '쇼하나?'학교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교사가 근무하던 서울 서초구 S초등학교에 장상윤 교육부차관이 방문했지만, 교문도 들어서지 않은 채 발길을 돌렸다. 조화를 든 교사들 가운데 일부는 '쇼하러 왔느냐',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천막도 사진도 없이 추모하라고?' 분통터트린 교사들'천막도 사진도 없이 추모하라고?' 분통터트린 교사들'천막도 사진도 없이 추모하라고?' 분통터트린 교사들 서울S초등학교 학부모 교사사망 김화빈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새내기 교사' 학교서 극단선택…교사노조 '개인적 문제로 몰아가''새내기 교사' 학교서 극단선택…교사노조 '개인적 문제로 몰아가'20대 새내기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초등학교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교사노조는 숨진 교사가 학교폭력 업무를 하다 학..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9 13: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