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작품 중에는 상의를 입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와 함께 칼을 휘두르는 그림 등 대통령 부부를 풍자하는 그림 등이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풍자하는 내용의 작품들이 국회 의원회관에 전시를 준비하다 적절성 논란이 인 끝에 철거됐다. 행사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무소속 의원들은 표현의 자유가 침해됐다고 반발했고, 국민의힘은 풍자라는 허울로 흑색선전을 벌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서울민족예술단체총연합과 굿바이전시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전시될 풍자 작품들이 기습 철거된 것과 관련해"국회가 표현의 자유를 짓밟았다"며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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