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이밍 대사 '탈중국화로 한국 무역적자 확대' '믿음 굳건히 하면 중국 경제성장 혜택 볼 것' '한-중 관계 어려움의 책임은 중국에 있지 않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굿모닝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 반도체 수출이 줄어든 데는 사실 우리가 중국에 대한 수출이 감소한 점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는데 지금 이게 수출 감소가 결국 외교적 문제도 걸려있고 미중 갈등 문제도 많이 걸려있기 때문에 어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만난 자리에서 또 중국 측에서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고도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전망을 하세요? ◆주원> 지금 반도체 수출이라든가 우리나라 대중 수출이 안 되는 이유는 미중 간의 갈등 영향은 아직은 많지는 않고요. 중국 경제 자체가. 왜냐하면 우리 반도체 수출도 사실 중국으로 가는 부분이 상당합니다. 30~40%가 되기 때문에. 즉, 중국 쪽의 수출 경기 이퀄 반도체 수출 경기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쪽의 시장 상황을 보면 지금 예를 들어 코로나 직전의 중국 광공업 쪽의 재고가 100이라고 한다면 지금 재고가 150 정도. 통계로 확인해 보니까. 즉, 안 팔린다는 거거든요. 거기는 또 생산자물가도 마이너스가 나오고 있어요.
재고가 워낙 많다 보니까 우리 기업들이 거기다가 수출을 해도 잘 안 팔리는 거죠. 그런 상황이 지금까지 우리 대중 수출이 안 됐던 원인이고. 그런데 최근에 우리나라 말고 중국의 5월 수출을 보면 갑자기 마이너스가 나와 버렸어요. 특히 미국 쪽으로 가는 수출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건 말씀하셨던 그런 영향이 묻어나오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은 되는데 미중 간의 갈등은 장기적으로 우리가 중국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이슈고 최근에 중국 쪽으로 우리 수출이 안 되는 건 중국 자체의 문제가 아닌가 그렇게 원인이 구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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