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김기현 안철수 국민의힘 3.8전당대회 광주전남·북 합동 토론회에서 당 대표 선두권을 달리는 김기현·안철수 후보 간 김 후보의 'KTX 울산 역세권 부동산 투기 의혹'을 놓고 난타전이 격화됐다.
국민의힘 3.8전당대회 광주전남·북 합동 토론회에서 당 대표 선두권을 달리는 김기현.안철수 후보 간 김 후보의 'KTX 울산 역세권 부동산 투기 의혹'을 놓고 난타전이 격화됐다.이번 합동 연설회에서 안철수 후보는 15일 황교안 후보가 TV토론에서 제기했던 김 후보의 'KTX 울산 역세권 부동산 투기 의혹'을 다시 거론하며 김 후보에 대해 날 선 공세를 폈다.안 후보는"부동산 문제는 국민의 역린으로 1800배의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김 후보가 제대로 해명하지 않고 당 대표가 되면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비리 의혹을 심판할 수 없다"고 김 후보 몰아붙였다.
김 후보는 이어"저의 부동산 투기 의혹은 재탕, 삼탕, 사골탕까지 나온 얘기로 자신의 당 대표 선출이 두려워 막가파 식 아니면 말고 식 의혹 제기는 용납되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특히,"지난해 대선에서 대장동 특혜 비리 관련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당시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맞서 싸워 대선 승리를 이끈 장본인으로 내년 총선에서 이 대표와 붙어 이길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면서 몰표를 요청했다.황교안 후보는"제가 당 대표가 되면 호남 출신이 아닌 거주하는 3명을 비례대표 국회의원 세워내 호남의 한을 풀고 호남에 기운이 돌게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천하람 후보는"호남이 광주·전남·북 사람을 이용해 정치인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정치 몰이 배들의 놀이터가 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의힘 지지율과 관련해 호남에서 신기록을 세우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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