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 수위 10일에 결정'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與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 수위 10일에 결정'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2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1%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8일 부적절한 언행으로 잇따라 논란을 일으킨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김연정 안채원 기자=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8일 부적절한 언행으로 잇따라 논란을 일으킨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중앙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당사에서 제3차 회의를 열어 두 최고위원의 소명을 들은 뒤 내부 논의를 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황정근 윤리위원장은 회의 후 언론 브리핑에서"두 최고위원이 2시간 가까이 소명했고 그에 따라 위원들과 징계 사유를 논의했다"며"그 과정에서 몇 가지 사실관계를 조금 밝혀봐야 할 게 있어서 사실관계 확인 과정을 위해 이틀 정도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5·18 민주화 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발언은 선거 때 표를 얻으려고 한 것'이라는 발언, '전광훈 목사가 우파진영을 천하통일했다'고 한 강연 발언, '제주 4·3은 격이 낮은 기념일'이라는 발언 등으로 징계 심의 대상이 됐다. 태 최고위원의 경우 '제주 4·3 사건이 북한 김일성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는 발언, 더불어민주당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해 'Junk Money Sex 민주당. 역시 JMS 민주당'이라는 게시물을 SNS에 올린 것, 대통령실 공천 개입 논란을 부른 '녹취 유출 파문' 등 3가지 사유로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국민의힘은 두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직후인 지난 4일과 이날 두 차례에 걸쳐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았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與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회의 시작…'가급적 오늘 결론'(종합) | 연합뉴스與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회의 시작…'가급적 오늘 결론'(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김철선 기자=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각종 설화와 논란을 일으킨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버티는 김재원·태영호…與지도부는 징계 수위 놓고 '속앓이' | 연합뉴스버티는 김재원·태영호…與지도부는 징계 수위 놓고 '속앓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각종 구설·논란에 휘말려 징계를 앞둔 국민의힘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 문제로 여당 지도부가 속앓이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자진사퇴론' 질문하자... 국힘 '강도랑 교통사고 비교하면 안 돼''자진사퇴론' 질문하자... 국힘 '강도랑 교통사고 비교하면 안 돼''자진사퇴론' 질문하자... 국힘 '강도랑 교통사고 비교하면 안 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태영호 더불어민주당 김재원 곽우신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 심의'...중징계 여부 주목與 윤리위, 김재원·태영호 '징계 심의'...중징계 여부 주목국민의힘 윤리위, 오후 4시부터 ’징계 논의’ 착수 /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도 소명 위해 당사 찾아 / 김재원 '성실히 소명…징계 반대, 가짜당원 아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내일 김재원·태영호 징계수위 곧바로 결정…최고위는 취소(종합) | 연합뉴스與, 내일 김재원·태영호 징계수위 곧바로 결정…최고위는 취소(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채원 기자=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는 8일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9: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