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해수호의날 대전현충원 참배…MZ노조와 치맥 회동도
김 대표는 오전 현충원에서 조국을 지키다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최근 이어지는 북한의 군사 도발에 맞서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메시지를 낼 예정이다.한편, 김병민 최고위원과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치킨집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내일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청년 세대와 '치맥 회동'을 한다.이들은 '주 최대 69시간'으로 촉발된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을 비롯해 다양한 청년 세대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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