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마지막날 판세 전망국민의힘 '경합 60곳으로 늘어'민주당 '지지율 역전 전혀 없어'
4·10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국민의힘은 내부적으로 판세가 저점을 찍고 상승세를 탔다고 판단하며 마지막 반전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골든크로스' 등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판세 변화는 없다며 과반 의석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특정한 초박빙 지역구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여당은 이 대표가 언급한 초박빙 지역구 중 강원 강릉, 경기 동두천양주연천을, 경남 진주갑, 서울 강남 3구 등은 경합지가 아닌 여당 우세 지역이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은 현재 기세라면 수도권은 물론 국민의힘이 유리한 판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주장한 한강벨트에서도 유의미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인천에서는 14곳 중 최소 11곳에서 승리하고, 잘하면 14곳 전체 의석을 석권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에서는 이광재 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 분당갑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감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셰셰” 중국인 영주권자 표 노렸다? 팩트체크 해보니대선·총선선 투표권 없고 지방선거에만 권리 부여 영주권자 중국인 80%↑ 與 “상호주의 필요” 野 “외국인 혐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野 한강벨트 기선제압 … 중성동갑 전현희 43%·윤희숙 34%서울 중성동갑은 여성 정치인 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선거구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데는 지역구에서 정권 심판론이 우세하게 나타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21일 매일경제·MBN이 넥스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중성동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 후보를 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후보 254명 모두 사전투표한 국힘…“투표 안하면 나라 망한다” 보수결집 호소총선 D-3, 野 상대로 고전 중인 국민의힘 한동훈 “투표소 안 나가면 대한민국 망해” 與 “사전투표 때부터 지지자 많이 나와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높은 사전 투표율 두고 여야 ‘동상이몽’與“국민 여망 담긴 국민의힘 향한 기세” 野“윤석열 정권 심판 위한 국민 열망” 6일 오전 사전투표율 20% 돌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서울 용산, 강태웅 45% vs 권영세 46% [매경·MBN 여론조사]4년 전 이어 근소 격차로 승패 갈릴듯4050은 野, 6070은 與 지지‘용산시대’ 열었지만 이태원 참사 있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재개발·소각장 해결하는 사람 뽑겠다…‘포스트 노웅래’ 놓고 혈투 [민심로드 2024, 마포갑]승부처 ‘한강벨트’ 서울 마포갑 르포 지역 신인이자 영입인재 간의 대결 ‘스윙보터’ 여야 모두 “우리가 승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