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명문 MBA, 온라인 코스 신설 '붐'…와튼스쿨도 합류
와튼스쿨은 내년부터 파트타임과 최고경영자 과정 수강생을 위한 온라인 코스를 개설키로 했다.와튼스쿨은 일단 내년에는 50~70명 수준에서 온라인 코스 수강생을 선발한 뒤 향후 90명 대로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브라이언 부시 와튼스쿨 교수는 온라인 코스의 학비를 낮추지 않은 것은 와튼스쿨 졸업장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목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교내에선 온라인 코스 신설에 대한 반대 여론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내년부터 온라인 코스를 개설키로 한 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의 프라샨트 말라비야 수석부학장은"아직 반대 여론이 있지만, 온라인 코스를 신설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조지타운 MBA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미국 대학 관계자들은 와튼스쿨과 같은 명문대학까지 온라인코스 도입 학교 명단에 합류하게 된 것을 계기로 온라인 MBA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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