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계획된 일정'…핵잠수함 입항 공개 이례적 사거리 3,100㎞ 순항미사일 수십 발 장착 가능 '美 핵잠수함 입항, 도발 이어가는 北 겨냥' 美, 지난해 10월에는 핵잠수함 日 전개 사실 공개
핵 잠수함의 위치는 원칙적으로 비공개인 만큼, 대북 경고 메시지가 담겼다는 분석이 많습니다.선체엔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걸려있습니다.'계획된 일정'이란 단서를 달았지만, 전략자산의 위치를 알린 것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스프링필드는 사거리 3,100㎞에 달하는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수십 발 장착할 수 있습니다.[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국장 : 한국에 핵잠수함이 입항했다는 것은 미국의 확장억제력을 보여주면서 북한에 대한 경고 차원의 의도로 보입니다.]7차 핵실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북한이 한미 간 안보협력 강화에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메일]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핵잠수함, 부산 입항 이례적 공개...대북 경고 메시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국 핵잠수함 '스프링필드' 부산 작전기지 입항…대북 경고미국 핵 추진 공격잠수함 스프링필드가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했습니다. 미 태평양함대는 25일 소셜미디어 계정에 '로스앤젤레스급 공격잠수함 스프링필드함이 예정된 방문을 위해 부산에 도착했다'고 밝히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북한 '美, 대북 적대적 관행 이어가면 선전포고로 간주'(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북한은 24일 미국을 향해 '적대적 관행'이 계속된다면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하겠다며 전략자산 전개 및 한미연합...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학력평가 자료 유출 2차 피해 막으려 산하 기관 단속나선 경기교육청경기교육청, 학력평가 자료 유출 관련 2차 피해 방지 대응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