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금 백만장자’ 해외여행 갈때…韓노인은 일자리 찾으러 고용센터 기웃

대한민국 뉴스 뉴스

美 ‘연금 백만장자’ 해외여행 갈때…韓노인은 일자리 찾으러 고용센터 기웃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2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4%
  • Publisher: 51%

퇴직연금 격차가 노후 격차

전 세계 시가총액 5위 기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빅테크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것 말고도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요 주주가 바로 미국 대표 자산운용사라는 것이죠.

덕분에 401K는 미국인 전체 은퇴자산 중 1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401K가 주로 운영되는 방식인 TDF 자금의 약 70%가 미국 주식에 투자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자산운용사인 프랭클린템플턴, TD코웬,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미국의 연금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꺼리지 않으면서 연평균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연금자산은 4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죠. 하지만 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 값 상승과 저출산 등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지금도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은 상황에서, 수도권 마저 2040년을 기점으로 가구 수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일본의 선례를 봤을 때 서울 강남 등 핵심지 가격은 유지 혹은 상승하겠으나, 수도권 외곽지역은 실질 가격 기준으로는 큰 상승을 보이기 힘들 전망입니다.

강 대표는 ‘상속세 꼼수 절세’를 막기 위해서 상속세율을 현행 최대 60%서 30%대로 낮추둬, PBR 1배 이하인 기업들은 장부가를 기준으로 상속세율 30%를 적용하자고 말합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주민번호만 적으면 됐잖아요?”...병원서 ‘이것’ 없으면 진료비 다 낼수도“주민번호만 적으면 됐잖아요?”...병원서 ‘이것’ 없으면 진료비 다 낼수도20일부터 본인·자격 확인 제도 시행 병원·약국 갈때 신분증 챙겨야 건보적용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내 자식에게 미안해”…연금개혁 성공하려면 ‘이 사람’ 보라는데 [지식人 지식in]“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내 자식에게 미안해”…연금개혁 성공하려면 ‘이 사람’ 보라는데 [지식人 지식in]폴 마틴 전 캐나다 총리 재무부 장관 재임 시절 더 내고 덜 받는 연금 개혁 연금 지속 가능성 획기적 개선 향후 소득 보장 강화 초석 한국 연금 개혁 과정서도 캐나다 경험 참고할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진식 “美 대중관세폭탄 韓에 불리하지 않아”....류진 “트럼프측과 준비차원 접촉”윤진식 “美 대중관세폭탄 韓에 불리하지 않아”....류진 “트럼프측과 준비차원 접촉”무협-한경협 회장 공동간담회 美 워싱턴DC서 이례적 만남 “기업·국가위한 원팀 코리아” 윤 “美 반덤핑관세 남발안돼” 류 “美 주별로 분산투자해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무사귀국 환급·뭉치면 할인…알짜 여행자보험 골라볼까무사귀국 환급·뭉치면 할인…알짜 여행자보험 골라볼까해외여행 성수기…나에게 맞는 상품 따져보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나현준의 데이터로 세상읽기] 美 '연금 백만장자' 해외여행 갈 때 막대한 은퇴자금 증시로… 年평균 수익률 10%대 韓 '일자리 없나요' 고용센터 기웃 예적금 등 안전자산 방치…장기 투자해도 쥐꼬리[나현준의 데이터로 세상읽기] 美 '연금 백만장자' 해외여행 갈 때 막대한 은퇴자금 증시로… 年평균 수익률 10%대 韓 '일자리 없나요' 고용센터 기웃 예적금 등 안전자산 방치…장기 투자해도 쥐꼬리퇴직연금 격차가 노후 격차투자실력 좋은 자산운용사정부 밸류업 전방위 지원3박자 골고루 갖춰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초고령화 시대 노인 일자리] 퇴직 후 ‘인·턴’ 꿈꾸지만 경력 살릴 일자리 별따기[초고령화 시대 노인 일자리] 퇴직 후 ‘인·턴’ 꿈꾸지만 경력 살릴 일자리 별따기김씨는 ‘기술이 나와 가족을 20년간 먹여 살릴 것’이란 생각에 조금이라도 이른 시기에 결단을 내렸다고 했다. 은퇴를 걱정하고 준비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 같지만 ‘퇴직 후 일자리’ 고민은 어느새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강민정 한국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은 '가장 왕성하게 일할 50대 초반부터 노동시장의 단절을 걱정하는 건 국가적 차원에서도 큰 손실'이라며 '여전히 노동생산성을 담보할 수 있는 고학력 신중년층과 은퇴 후 노동시장을 긴밀히 연계하는 사회적 관계망과 인프라를 시급히 구축해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21: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