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만 남아 18세∼21세 미성년 범죄 기록 제공 21세 미만 총기 구매자 정신건강 열흘간 검토 총기 판매업자 신원 조회 의무 부여
30년 만에 기념비적인 진전을 이룬 것이지만 공격용 무기 판매 금지 등은 빠졌습니다.돌격소총 금지법 이후 30년 만에 총기를 실질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된 겁니다.찬성 234명, 반대 193명으로 통과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습니다.
법안은 총기를 구매하려는 18세에서 21세의 신원 조회를 위해 미성년 범죄와 기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인물의 총기를 일시 압류하는 '레드 플래그' 법을 도입하려는 주에 인센티브를 주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다만 공격형 소총과 대용량 탄창 판매 금지, 모든 총기 판매에 대한 신원 조회, 공격용 소총 구매연령 상향 등은 빠졌습니다. YTN 김선희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美대법원, 공공장소 권총 휴대 권리 인정 판결…바이든 '실망'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미국 연방대법원은 23일(현지시간) 공공장소에서 권총을 휴대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바이든, 대법원 낙태권 판결 폐기에 '슬픈 날…싸움 안 끝나'(종합)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이른바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 공공장소 권총 휴대 허용…바이든 '실망감' 표시|아침& 월드미국 연방대법원이 공공장소에서 권총 휴대를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최근 총기 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에 찬물을 끼얹는 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대법원 낙태권 판결 임박에 긴장고조…바이든, 대응수단 고심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미국 연방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지난 1973년 내려진 이른바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조만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